
3월 13일 카자흐스탄 부라바이에서 제4차 국가 쿠룰타이(민족회의)가 개최되었다.
쿠룰타이는 정부 관계자, 시민사회 대표, 전문가 등 카자흐스탄의 각 민족 및 사회계층의 대표들이 모여 국가의 주요 현안과 정책을 논의하는 회의체로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이 2022년 6월 국가 쿠룰타이를 설립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창설되었다.
이틀 동안 열리는 이번 쿠룰타이는 △시민 사회 발전, △문화, 예술 및 영성, △교육 및 과학, △사회·경제 발전 등 4가지 섹션으로 구성되었다.
14일에는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이 연설할 예정이며, 사회 내 주요 현안에 대한 해결 방안을 제안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https://tengrinews.kz/kazakhstan_news/natskurultay-burabae-startoval-masshtabnyiy-dialog-buduschem-565013/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