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디르 자파로프 키르기스스탄 대통령과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전화 통화했다.
양국 정상은 후잔트에서 열리는 키르기스스탄-타지키스탄-우즈베키스탄 3국 정상회담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 키르기스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의 협력 관계를 강조하고, 기존에 체결한 협정을 신속하게 이행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함께했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자파로프 대통령에게 타지키스탄과의 국경 획정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것을 축하하며, “이는 지역 내 안정과 협력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행보”라고 말했다.
앞서 3월 13일, 자파로프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은 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과 키르기즈-타지키스탄 국경 협정을 체결했다.
출처: https://24.kg/vlast/323223_shavkat_mirzieev_pozdravil_kyirgyizstan_itadjikistan_sdogovorom_ogosgranitse/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