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지키스탄이 2025~2030년을 ‘디지털 경제 및 혁신 개발의 해’로 선언했다. 이는 다양한 산업, 특히 교통 및 물류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을 확대하여 경제 효율성과 국민의 생활 수준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디지털 경제 이니셔티브는 새로운 거버넌스 모델 개발, 외국인투자 유치, 디지털 서비스 개발 등을 위한 것으로 디지털 관리 모델 구축, 비즈니스 프로세스 개선 및 기술을 통한 생산 최적화에 초점을 둔다.
타지키스탄은 공공서비스 개선, 부패 방지 및 투명성 제고를 위한 디지털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시티, 디지털 물류 및 지능형교통체계를 위한 인프라를 확장하고 있다. 더하여 교통 산업의 디지털화를 위해 디지털화 센터를 설립하여 정보기술을 도로 교통에 활용해 전자 허가, 라이센스 및 모니터링 시스템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타지키스탄은 녹색경제 전환을 위해 전기차의 디지털화에도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스마트 시스템 통합 및 전기차 인프라 개발을 위해 민간기업에 대한 혜택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출처: https://khovar.tj/rus/2025/03/tadzhikistan-otkryvaet-novye-vozmozhnosti-dlya-razvitiya-vnedryaya-tsifrovizatsiyu-transportnyh-uslug-i-innovatsii/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