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시드 메레도프 투르크메니스탄 외교부 장관이 이란을 실무 방문했다.
메레도프 장관은 먼저 아바스 알리아바디 이란 에너지부 장관과 회담을 갖고 에너지 분야 협력 전망 및 수자원의 합리적 사용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에너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어서 메레도프 장관은 모흐센 파크네자드 이란 석유부 장관과도 회담했다. 양측은 석유·가스 부문에서 양국의 잠재력을 실현할 수 있는 큰 가능성이 있다는 데 의견을 함께했다.
출처: https://centralasia.news/32353-turkmenistan-i-iran-aktivizirujut-sotrudnichestvo-v-jenergetike.html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