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디르 자파로프 키르기스스탄 대통령과 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이 금일(31일) 후잔트에서 국경 조약 비준증서 교환에 관한 의정서 서명식에 참석했다.
양국 정상은 국경 조약이 양국 간의 전방위적 상호작용을 위한 견고한 기초가 될 것이며, 미래 세대에게 성숙한 정치, 형제애 및 역사적 책임의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https://ru.kabar.kg/news/prezidenty-kyrgyzstana-i-tadzhikistana-podpisali-protokol-ob-obmene-ratifikacionnymi-gramotami/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