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르기스스탄 디지털개발부가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의 카라마이시 대표단과 회의를 가졌다.
디지털개발부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 양측은 데이터 처리, 클라우드 컴퓨팅 및 디지털 정부 서비스 분야에서 경험을 교환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디지털개발부는 키르기스스탄의 디지털 정부 서비스 플랫폼인 ‘툰둑(Tunduk)’과 G-클라우드 등 디지털화 성과를 소개했으며 중국 측은 데이터 센터 구축에 대한 경험을 공유했다.
양측은 비슈케크와 카라마이에서 각각 개최되는 IT포럼인 ‘KIT-2025’(5월 29~30일)과 ‘중국-상하이협력기구(SCO) 포럼’(2025년 6월 예정)에 상호 초청했다.
출처: https://ru.kabar.kg/news/kyrgyzstan-i-kitaj-razvivayut-sotrudnichestvo-v-cifrovyh-tehnologiyah/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